울산시가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'울산정원지원센터' 개관식을 열고 정식으로 개방합니다. <br /> <br />울산정원지원센터는 반려식물 병원과 생활 원예 상점 등을 갖추고 식물 관리와 정원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. <br /> <br />사업비는 국비 55억 원과 시비 65억 원 등 모두 120억 원이 투입됐고 크기는 2천594㎡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이달 29일까지 시설 점검과 단장을 마무리하고 30일부터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개방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가 시민들에게 정원을 통한 휴식과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정원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김두겸 울산시장은 "울산정원지원센터 개관으로 울산이 정원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고, '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'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큰 도움이 될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316494319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